서울대 재학생도 100명 중 2명꼴 자퇴…"의대 선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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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재학생도 100명 중 2명꼴 자퇴…"의대 선호 영향"

10일 서울대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서울대 재학생 2만1천671명 가운데 429명(1.98%)이 자퇴를 했다.

자퇴율은 각각 0.22%와 0.63%에 그쳤다.

입시계에서는 이런 자퇴율 상승 흐름이 의대 선호 현상과 이어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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