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정부 지원을 받아 수도권으로 확대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간 긴급차량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인천과 경기를 오가는 긴급차량이 행정 경계와 상관없이 동일한 우선신호 서비스를 받게 하는 것이다.
시는 2023년 시내에서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 장소부터 목적지까지 계속 주행 신호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우선신호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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