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중고생들에게 우수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강남구와 '강남인강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1천78명에게 수강료를 지원한 바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모든 학생이 양질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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