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건설업이 부진했고, 건설투자와 설비투자도 감소했다.
실질 GNI도 전기 대비 1.4%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경제활동별로는 서비스업이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건설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제조업은 증가폭이 축소됐다"며 "지출항목별로는 민간 및 정부 소비와 설비투자는 증가폭이 확대됐으나, 건설투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수출 증가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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