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출신인데 아프리카는 처음!…마라톤 황제 킵초게의 놀라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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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출신인데 아프리카는 처음!…마라톤 황제 킵초게의 놀라운 도전

‘마라톤 황제’ 엘리우드 킵초게(케냐·41)가 커리어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마라톤에 출전한다.

킵초게는 오는 5월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케이프타운 마라톤에 출전한다.

케이프타운 마라톤 역시 이번 출전으로 큰 주목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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