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리그 오브 레전드(LoL) 역사상 최고의 원거리 딜러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우지(Uzi)’ 지안즈하오가 자신의 이름을 건 e스포츠 대회를 직접 연다.
총상금 100만 위안(약 1억8천500만원)을 전액 사비로 마련한 ‘우지컵(Uzi Cup)’은 평균 연령 24세 이상의 베테랑 선수만 참가할 수 있는 이색 대회로, 은퇴 문턱에 선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경쟁 무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중국 e스포츠 관계자는 “우지가 직접 만든 무대라는 상징성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은 충분하다”며 “이 대회가 베테랑 선수들의 새로운 경쟁 플랫폼이 될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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