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1위, 4강 진출(월드컵 티켓), 우승’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제시한 3단계 목표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지난 8일 끝난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서 개최국 호주와 3-3으로 비겼다.
예로 신 감독은 ‘모든 대회의 1차전은 힘들다’고 판단, 이란과 첫 경기(3-0 승리)서 지소연, 장슬기(경주한수원) 최유리(수원FC) 등 베테랑을 대거 기용하며 구심점 역할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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