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6천855달러…원화절하에 0.3% 성장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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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6천855달러…원화절하에 0.3% 성장 그쳐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4% 이상 늘었지만,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 탓에 달러 기준 국민소득 증가율이 0%대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명목 GDP의 경우 원화 기준(2천663조3천억원)으로 전년보다 4.2% 불었지만, 달러 기준(1조8천727억달러)에서는 오히려 0.1% 뒷걸음쳤다.

원화 절하의 영향으로 달러 환산 기준 성장률이 원화 기준보다 4.3%포인트(p)나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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