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왕좌는 대한민국 것!…손흥민·김민재·이강인, ‘대륙 최고 선수’ 3자리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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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왕좌는 대한민국 것!…손흥민·김민재·이강인, ‘대륙 최고 선수’ 3자리 싹쓸이

류승우 기자┃세계 축구 콘텐츠 채널이 선정한 ‘2026 대륙별 최고의 선수’ 명단에서 손흥민·김민재·이강인이 아시아 톱6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세계에 각인시켰다.

이 가운데 아시아 부문에서 한국 선수들이 무려 세 자리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축구계에서는 “아시아 축구가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가장 강한 존재감은 한국 선수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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