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는 "아빠가 사업하다가 실패해서 늘 도망을 가셨다.그래서 난 이사만 40번 다녔다.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살았다"며 운을 뗐다.
또 이날 이성미는 엄마가 4번 바뀐 안타까운 사연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투병 시절 웃긴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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