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세계랭킹 1위인 백혜진(43)-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이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최종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7위)를 10-0으로 완파하며 6엔드 기권승을 거뒀다.
이로써 예선 최종 합계 4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전체 3위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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