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베팅 위반 혐의로 로스앤젤레스(LA)FC 출신 윙어 야우 예보아(28)와 콜럼버스 크루 출신 윙어 데릭 존스(29)를 영구 제명했다.
MLS에 따르면 2024년 10월 19일 열린 콜럼버스 크루와 뉴욕 레드불스의 경기에서 예보아와 존스는 존스가 옐로카드를 받는 것에 베팅했고, 실제로 존스는 옐로카드를 받았다.
둘은 2024시즌에는 콜럼버스 크루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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