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코르티스 열광하는 영락없는 10대, 하지만 최가온이라 할 수 있는 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으면"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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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코르티스 열광하는 영락없는 10대, 하지만 최가온이라 할 수 있는 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으면" [IS 스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엽떡(엽기 떡볶이), 파자마 파티를 좋아하고, K-팝 그룹 코르티스에 열광하는 앳된 모습의 10대 소녀다.

포기하지 않고 달린 끝에 세계 정상에 선 그는 "무서울 때도 있지만, 내 꿈이고 내 일이다.이제는 스노보드가 일상이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노보드 꿈나무들을 향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부상 위험이 있고, 해외도 자주 나가야 한다"라면서도 "힘든 걸 즐거움으로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스노보드를 진심으로 좋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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