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대회 현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세영은 은메달을 목에 건 채 가족들과 코치진 등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게시물에서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가족들 덕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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