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기부채납시설을 복합 공공업무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플로팅 큐브'(Floating Cube)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1단계 심사를 거쳐 5팀이 2단계에 진출했고 이달 6일 설계자들의 발표와 건축설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토론 끝에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모두 갖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공모는 서울시가 추진한 네 번째 기부채납시설 설계 공모로, 공공업무시설의 특성을 살려 유연한 활용성과 공공성을 고루 갖춘 최적의 안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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