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과 협력해 학생들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0곳에서 교통 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통안전교육 확대는 지난해 픽시자전거(변속기나 브레이크 없이 하나의 기어만 사용하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서울시교육청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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