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사연자, 마약 배달 중 검거 "징역 3년"…서장훈 일침 "그게 불법" (물어보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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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사연자, 마약 배달 중 검거 "징역 3년"…서장훈 일침 "그게 불법" (물어보살)[종합]

'물어보살' 고액 아르바이트에 응했다가 3년 간 수감 생활을 했던 사연자가 등장했다.

이어 “정상적인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불법이라는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다”며 결국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문제를 인지하고 일을 거절하려 했지만, 마약이 맞다고 밝힌 지시자는 “어차피 물건 네가 갖고 있잖아”라며 공범이 되었다고 협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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