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가 1천660억 원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롯데지주는 9일 공시를 통해 분할·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보통주 자기주식 가운데 5%에 해당하는 524만5천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기취득 자기주식(보통주 기준)의 27.5% 중 일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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