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 여행 중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겪은 아찔한 해프닝을 공개하며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하원미는 비행기 시간이 임박해 부랴부랴 젖은 수영복을 그대로 입은 채 온몸에 모래가 붙은 상태로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 게이트 보안 체크인에 나섰다.
하원미는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에 걸린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당황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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