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급등한 국제유가 진정을 위해 이란산 석유를 확보할지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의 석유를 압류하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분명히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얘기해왔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언급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베네수엘라산 석유의 수출 통제권을 사실상 미국이 장악한 상황을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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