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 여자아시안컵 일정을 마친 뒤 호주에서 귀국을 거부, 경찰의 보호 조치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지휘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을 거론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9일(한국시간)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이 여자 아시안컵 탈락 이후 귀국을 거부했다.호주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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