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이지만 1회 위기를 넘긴 한국과 선취 득점 찬스를 놓친 호주의 희비는 2회부터 크게 엇갈렸다.
무사 1루에서 한국 투수 데인 더닝을 상대로 빗맞은 땅볼 타구가 3루수와 투수 사이로 느리게 굴러가면서 출루가 이뤄졌다.
9회말 무득점에 그치면서 한국에 2라운드 티켓을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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