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강동지부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자 20명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 통학로와 인근 공원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서 지역사회에 보탬을 주었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