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성미가 출연했다.
아이들 생각에 눈물을 글썽인 이성미는 유서도 썼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 가기 전날 마취에서 못 깨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유서 같은 편지를 썼다.막내가 제일 마음에 걸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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