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8강 진출을 이끈 문보경(LG 트윈스).
이로써 한국과 호주, 대만은 모두 2승 2패가 됐다.
이어 3회에는 저마이 존스와 이정후의 연속 2루타로 3-0으로 달아난 상황에서 바뀐 투수 미치 넌본에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폭발, 타점 하나를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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