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한국과의 경기에서 2-7로 졌다.
호주는 한국·대만과 나란히 2승 2패 동률을 이뤘지만, 맞대결 시 '최소 실점률'을 따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8강행이 좌절됐다.
데이브 닐슨 호주 야구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한국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타격했다"며 "우리가 이길 수도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마운드가 불안했다.3볼 승부가 많았던 게 문제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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