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서울시장이 공천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현 국민의힘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국필자벌이후인벌지(國必自伐而後人伐之)’이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맹자(孟子) ‘이루상(離婁上)’에서 나온 말로, ‘나라는 스스로를 망친 뒤에 남이 와서 무너뜨린다’는 뜻인데, 이른바 개인·가정·조직ㆍ국가가 스스로를 가볍게 여기고 훼손하면 외부의 비난·침략·파멸이 뒤따르는 경고성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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