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사상구,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앞장

부산 사상구는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권 보호와 초기 정착 과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검진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사상구가 처음이다.

지원 대상은 사상구에 체류 신고를 한 외국인 유학생이며, 입국 및 취업 시 필요한 기본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