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대만, 호주와 동률을 이뤘으나 최소 실점률에서 앞서 일본(3승)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동률 팀간의 대결에서만 따진 실점률에서 한국이 0.1228, 대만과 호주가 0.1296을 기록해 우리나라가 두 나라를 밀어내고 미국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선발 라인업은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안현민(kt wiz·우익수)∼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1루수)∼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동원(LG·포수)∼신민재(LG·2루수)로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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