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이 ‘경우의 수’ 기적을 만들었다.
야구 대표팀 문보경(앞)이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본선 1라운드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2회초 2점홈런을 터트린 뒤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6회초에 이날 경기 6번째 득점을 올린 대표팀은 5회말과 8회말에 한 점씩을 내줘 8회까지 6-2의 리드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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