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구소 페미서당 홍보문./부산대 제공 부산대 여성연구소가 '위태로운 삶, 저항의 목소리들'을 주제로 3월부터 3개월간 '2026 상반기 페미서당' 강좌를 연다.
세계적 철학자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적 통찰을 시작으로 성소수자와 정신질환 여성, 가난한 청년 등 한국 사회의 구체적인 현장을 연결하며 공존의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부산대 여성연구소는 이번 강좌를 통해 취약한 삶들이 연대해 광장에서 목소리를 낼 때 어떻게 권력 구조를 흔들며 '살만한 삶'을 꿈꿀 수 있을지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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