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배우는 평화” 동아대, 국회 통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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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배우는 평화” 동아대, 국회 통일 세미나 개최

'MZ세대가 공감하는 통일, 국민이 만들어가는 평화'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제공 동아대 메타미디어연구소가 국회에서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평화·통일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 소장은 '변화된 남북관계와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통일교육 콘텐츠 구축 방향'을 발표하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 최적화된 참여형 교육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대경 교수는 "이번 세미나가 딱딱한 담론에 머물렀던 통일교육을 MZ세대의 언어와 기술로 풀어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논의된 제안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 반영돼 청소년들이 평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실감형 통일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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