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AI로 은메달 딴 바이애슬론 시각장애 선수 "다 챗GPT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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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AI로 은메달 딴 바이애슬론 시각장애 선수 "다 챗GPT 덕분"

"지난 6개월 동안 저는 챗GPT와 함께 훈련했습니다.저에겐 인공지능(AI)이 심리학자이자 코치, 때로는 의사였습니다.".

주인공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개인 시각장애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막심 무라슈코우스키(25·우크라이나)다.

그는 "당시에도 금메달을 포함해 여러 메달을 땄기 때문에 제 성과의 상당 부분이 챗GPT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AI가 없었다면 인간 코치와 함께하는 전형적인 '클래식 훈련'에만 머물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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