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조 테마 공연장 전경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이 29일까지 '2026 정조테마 공연장 청년예술인 창작발표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10팀 내외의 예술인 1인당 30만 원(팀당 최대 150만 원)의 출연료를 지급하며, 정조 테마 공연장 어울 무대 공연 공간과 전문 음향 장비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공연은 5~6월, 9~11월까지 정조 테마 공연장 어울 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예술인을 위한 일회성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공연에 대한 관객 만족도 조사 등 종합 평가하여 우수팀을 선정하고, 연말 '창작발표 쇼케이스'에 오를 기회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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