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에 불편함 느껴 교체" 손주영, 호주전 1이닝 만에 강판…노경은 투입 [WB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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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에 불편함 느껴 교체" 손주영, 호주전 1이닝 만에 강판…노경은 투입 [WBC 도쿄]

왼손 투수 손주영(LG 트윈스)이 팔꿈치 문제로 1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은 이후 숙적 일본과 대만에 연달아 패하며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만약 한국이 호주를 제압할 경우 한국·호주·대만이 나란히 2승 2패로 동률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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