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마지막 도파민을 책임질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김상미, 연출:이정욱)이 오는 4월 12일 첫 방송 된다.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4월 1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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