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들이 쓰러져 있을 때도 계속 때리고 있고, 그게 맞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과 관련해 이같이 거친 발언을 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내 일부 재향군인 단체와 민주당 인사들은 헤그세스 장관의 발언을 두고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인 헤그세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 ‘깜짝 인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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