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충돌 과정에서 쿠르드족 개입설이 제기된 가운데 쿠르드족 분포를 묘사한 미국 CNN의 중동 지도에 튀르키예 당국이 공개 항의했다.
튀르키예 대통령실 공보국은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CNN 방송의 지도는 튀르키예와 인접국 일부를 '쿠르드족 거주 지역'으로 묘사하며 왜곡되고 단순화된 시각을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로이터 통신 등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쿠르드족 무장단체들과 지난 1년간 소통해왔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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