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향’ 금동현, 첫 단독 팬미팅 성료…진심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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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향’ 금동현, 첫 단독 팬미팅 성료…진심 통했다

배우 금동현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에 따르면 금동현은 지난 7일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을 개최하고 약 10개월의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친 금동현은 현재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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