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장도하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우리 모두는 용기처럼 내재된 능력이 있고 누군가 혹은 자신의 응원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용기에게 “잘할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고 용기-금보의 주변으로 장미가 가득 피어나는 장면을 꼽았다.
항상 ‘용기’ 있는 여러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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