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시장은 북적, 2층 구제상가는 텅…광장시장 상권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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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시장은 북적, 2층 구제상가는 텅…광장시장 상권의 두 얼굴

팬데믹 장기화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이후 기존 주요 고객층이던 일반 소비자와 도소매 상인 상당수가 동대문 신평화시장 등 다른 상권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현재 상가를 지키고 있는 점포들은 대부분 최소 10년에서 30년 이상 영업해 온 장기 상인들이다.

20년째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한 상인은 "매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 보니 상인들이 각자 살길을 찾아 떠나는 분위기다"며 "과거에는 젊은 상인들과 손님들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외국인 관광객과 단골손님이 주요 고객층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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