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와 LG전자가 개발한 부품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우주 환경에서 성능 검증에 나선다.
국내 반도체와 전자 부품이 실제 우주 궤도에서 작동하는지 시험해 글로벌 우주 산업 진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실증 단계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LG전자를 포함한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전기·전자 소자 및 부품이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의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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