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도티·레오제이·랄랄 등과 대화...“통합 노력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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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도티·레오제이·랄랄 등과 대화...“통합 노력 이어갈 것”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9일 청와대에서 유명 유튜버와 크리에이터 12명과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뷰티 유튜버 레오제이(구독자수 약 140만 명),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도티TV 구독자수 약 254만 명), 연예인 인플루언서 랄랄과 변정수 등 유튜버·크리에이터 12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대화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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