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을 이끄는 후안 소토(28, 뉴욕 메츠)가 조금은 특이한 끝내기 홈런을 때렸다.
이날 도미니카공화국은 한 수 위의 기량을 자랑한 끝에 12-1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소토의 7회 콜드게임을 만드는 극적인 2점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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