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앞둔 호주 감독 "경우의 수는 신경 쓰지 않아, 승리에 집중...선수들 믿는다" [WBC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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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앞둔 호주 감독 "경우의 수는 신경 쓰지 않아, 승리에 집중...선수들 믿는다" [WBC 포커스]

한국전을 앞둔 데이브 닐슨 호주 야구대표팀 감독이 "우리 선수들을 믿는다"고 밝혔다.

닐슨 감독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마지막 한국전을 앞두고 "오늘 승리 시 2회 연속 8강에 진출하게 된다.만일 지더라도 득·실점에 따라 8강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이런 조건을 신경쓰지 않고 승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가 승리 시 자력으로 8강행을 확정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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