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스모킹”…사유리, 아들 젠 금연 경고에 깜짝 [AI 포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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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스모킹”…사유리, 아들 젠 금연 경고에 깜짝 [AI 포토컷]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엄마를 향해 ‘금연 경고’를 날렸다.

사유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아들 젠이 화장실 벽면에 붙여놓은 쪽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놓고 간 젠”이라며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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