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2029년까지 16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복지 인프라 4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에서도 재난 상황에서도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19억원을 투입해 '재난 대비 통신 인프라'도 강화한다.
이밖에 63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관광지, 버스정류장 등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확대 구축하고, 그동안 취약했던 이동통신 인프라도 크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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