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 매체 '대만 텔레비전 뉴스 네트워크'는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상대편이었던 한국 대표팀이 이제는 대만의 운명을 좌우하는 팀이 됐다"며 "한국이 최소 8점 이상 득점하고, 호주도 최소 3점 이상을 기록하는 경기가 되어야 대만이 더 낮은 실점률로 C조 2위를 차지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 라운드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대만은 한국전과 호주전 19이닝 동안 7실점을 기록했다.
한국이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선 2실점 이하, 5점 차 이상 승리가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