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올해 시무식 개최… 김상수 부시장 “생태도시 조성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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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올해 시무식 개최… 김상수 부시장 “생태도시 조성 동력”

이번 시무식에서는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가 지난해 추진한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결집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회원들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실천해 온 노력 덕분에 우리 시의 환경보전 기반이 더욱 단단해졌다”라며 “앞으로도 민간 환경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깨끗한 물환경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남양주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간환경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환경정책 성과를 높이는 주요 동력이라는 판단 아래 ▲하천정화 활동 ▲환경교육 ▲생태계 보전 활동 등을 꾸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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