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갑)이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10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의 차원을 넘어, 70만 김포시민의 ‘안전’과 당연한 권리인 ‘이동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 생존 사업”이라며 “김포골드라인의 살인적인 혼잡을 해소하고 급격히 증가하는 미래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10일 오후 5호선 김포 연장 예타 통과라는 승전보를 시민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세심하고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